[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브라이언의 미국행 결정에 매니저가 눈물을 글썽였다.
1일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브라이언과 홍승란 매니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홍승란 매니저는 브라이언에게 “미국에 가는 날까지 한 달이 남았다”고 말을 건넸다. 매니저는 “브라이언이 연기 공부와 드라마 오디션을 위해 미국에 가있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홍승란 매니저는 웃으며 “오긴 오는 거죠? 안 올까 봐”라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내가 와야 매니저님이 살죠”라며 농담을 했다.
매니저는 “한 달 반 동안 못 보니까”라며 “아들 군대 보내는 느낌”이라고 눈물을 글썽였고 그런 매니저의 모습에 브라이언은 “울지 말라”며 안타까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