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수영이 나를 맞혀봐에서 편지에 눈물자국을 남긴 사연을 공개했다.
1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수영이 오디션 필사기를 문제로 냈다.
수영은 연기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오디션 필사기는 무엇일지에 대한 문제를 냈다. 수영은 데뷔를 하기 전에 가지고 있던 필살기라고 힌트를 줬다. 이에 김영철은 보아의 '파이널뤼~' 개인기를 선 보였다.
수영은 정말 포기할 수 없는 캐릭터가 있어서, 감독님께 편지를 쓰기 까지 했다고 했다. 편지를 쓰다가 눈물이 나서 눈물이 편지에 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눈물 묻은 편지를 보냈다고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