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본대로말하라' 수영, '본대로 기억하는 능력' 첫 발휘…시골 순경→광역수사대

입력 2020-02-01 23: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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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본대로말하라' 캡처
OCN '본대로말하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시골마을에 토막난 시체가 발견됐다.

1일 오후에 방송된 OCN '본대로말하라'에서는 차수영(최수영 분)의 '본대로 기억하는' 첫 활약이 그려졌다.

차수영은 시체를 처음 발견했지만, 비에 미끄러지면서 현장이 망가졌다. 앞서 사진을 찍어났지만, 핸드폰 망가지면서 복구가 늦어져서 차수영이 직접 현장을 설명했다. 하지만 누구도 믿지 않다가, 차수영의 핸드폰이 복구 되면서 차수영의 능력이 드러났다.

차수영은 중간중간 널부러져 있는 농약통,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운동화, 캐리어의 위치, 무늬, 시체의 손이 어떤 방향으로 있었는지 등을 기억했다.

차수영은 본대로 기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순경으로, 어릴 때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하면서 그 능력을 알게 됐고, 이번 사건에 정확하게 목격한 것을 그대로 그려내면서 순경에서 무천 광역수사대로 오라는 지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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