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혁이 최수영을 도왔다.
2일 오후에 방송된 OCN '본대로 말하라'에서는 차수영(최수영 분)이 현장을 찾아 적극적으로 수사의 결정적 단서를 찾아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수영과 황하영(진서연 분)이 광수대 팀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차수영은 깊숙한 지하통로로 자진해서 가겠다고 했고, 지하가 어두워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오현재(장혁 분)는 모든 상황을 듣고 있었고, 차수영을 돕기에 나섰다. 오현재는 차수영에게 지하통로에서 일을 할수 있게 도왔고 차수영은 다수의 시체들을 발견했다. 차수영은 시체를 발견하고 겁에 질려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오현재는 보이는 것을 모두 말하라고 했고, 차수영은 오현재에게 보이는대로 말해줬다.이날 일이 끝나고 차수영은 오현재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오현재는, 고마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연쇄살인범이라고 주장하는 190cm범인이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하는 모습이 나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