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표치수가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
2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연출 이정효, 극본 박지은)’에서는 리정혁(현빈 분)과 5중대원 남한에서 머무르게 됐다.
윤세리(손예진 분)를 구하면서 조철강(오만석 분)과 접전을 벌인 리정혁은 조철강의 칼에 맞았다. 칼에 맞은 리정혁을 구한 윤세리는 “총 맞은지 얼마나 됐다고 칼을 맞냐 당분간 여기서 지내라”면서 집을 내줬다. 현빈은 윤세리의 집에 머물면서 조철강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한편, 정만복(김영민 분) 역시 잠복 수사를 통해 윤세리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표치수(양경원 분)은 강남 일대를 누비며 돈을 벌었다. 그는 돈이 어디서 났냐는 5중대원 사람들에게 “자본주의의 중심인 강남에서 사람들의 돈을 갈취했다”면서 발렛 주차 아르바이트를 해 돈을 벌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가만히 서있는데 나한테 차키를 주면서 돈을 주더라”라면서 주차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말했고, 더불어 치킨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