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박수홍이 김가연·김지선·김미려·정주리를 집으로 초대했다.
2일 오후에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은 집으로 연예인 동료들과 자녀들까지 초대해 식사 대접을 했다.
박수홍은 김가연과 김지선, 김미려와 정주리와 아들,딸을 초대했다. 김가연은 둘째 딸 하령(5), 미려는 첫째 딸 모아(6), 정주리는 첫째 아들 도윤(5), 둘째 아들 도원(3), 막내 아들 도하(9개월)와 함께 왔다.
이날 박수홍은 동료연예인들에게 뜻밖에 연애 특훈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이 자신만의 연애 비법을 말했지만, 김가연 김시전 김미려 정주리는 손사레 치며, 연애에 도움이 될 비법을 전수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