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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갤러리 카페 마당&루프탑 활용도↑

입력 2020-02-02 22: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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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구해줘! 홈즈’
MBC :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경기 남부 갤러리 카페가 소개됐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태균과 김숙이 경기 남부의 카페 겸 주거 지역을 찾아 나섰다.

매매가 5억 선에서 카페와 주거를 겸할 수 있는 건물을 찾고 있는 의뢰인을 위해 김숙과 김태균이 ‘갤러리 카페’ 건물을 소개했다. 마치 갤러리를 연상 시키는 벽재와 바닥재로 깔끔함이 돋보였다. 다만 뮤럴 벽지 등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평을 받았다.

전체 대지면적이 102평에 달할 정도로 널찍했고, 마당 역시 넓어 로스팅을 할 수 있겠다고 했다. 김태균은 “마당에 유실수를 심어도 되겠다”고 말했고 김숙은 “루프탑을 봤다”면서 루프탑까지 카페로 활용해도 될 것 같다고 장점을 꼽았다.

가벽 뒤로 숨겨진 주방으로 들어온 김태균과 김숙은 넓은 주방에 깜짝 놀랐다. 김숙은 “카페를 하기에 너무 좋다”면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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