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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말괄량이 소녀→성숙한 여인..독보적인 팔색조 매력[화보]

입력 2020-02-03 09: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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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드 제공
데이즈드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3일 걸스데이 유라가 '데이즈드' 2020년 2월 호를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냈다.

유라는 '데이즈드'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메이크업 룩을 선보이며 말괄량이 소녀 같은 모습부터 성숙한 여인의 모습까지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을 뽐냈다.

최근 엔터테이너로서의 두각을 보이며 연기자 공부에 몰두하고 있는 그는 '데이즈드'를 통해 최근의 근황과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올해 20대의 마지막을 맞이한 유라의 이야기와 뷰티 팁과 평소 스타일링, 한 해 목표에 대한 다짐 등은 '데이즈드' 2월 호와 '데이즈드' 홈페이지, SNS,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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