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빈우 "이 시국에 수업 미쳤다 하겠지만..건강한 한국 빨리 돌아오길"

입력 2020-02-03 23:30: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딸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시국 트니트니를 가는것에 어떤이는 미쳤다고 하겠지만 9개월을 가까이 매주 월요일에 함께했던 선생님이 오늘이후로 트니트니를 그만두는 것에 대해 아쉬운마음에 마지막 수업을 참여했다 (매일같이 율이는 투니투니를 가자고 했었고 , 우리만 있으면 그냥 인사만 하고 가자는 마음이었는데 우리와 둥이네 가족말고도 3가족이 함께했던) 더 좋은 마음으로 다른곳에서 아이들과 함께하실 새우깡 선생님을 응원하고 더불어 건강한 대한민국이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 바라는 마음이 커졌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 놀이체육시설을 방문한 두 모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빈우, 전용진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