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대, 시크美 뚝뚝 떨어지는 햇살보다 눈부신 비주얼..조각 미남의 정석

입력 2020-02-03 17:14:08
    • 복사완료!

김영대 인스타그램
김영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영대가 햇살보다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배우 김영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훈훈함 가득한 비주얼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대는 조각 같은 비주얼의 옆모습을 뽐냈다. 김영대는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 선으로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김영대는 차분한 정장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뽐냈다. 김영대의 사진을 본 팬들은 "미모에서 빛이 난다", "심장이 아프다"라는 반응으로 그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김영대는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오남주'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