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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신종 코로나 확진자 루머 직접 해명 "저 아니에요, 걱정마시길"[전문]

입력 2020-02-06 11: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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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인스타
최은경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은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라는 오해를 받고 이를 해명했다.

6일 방송인 최은경은 "어머 아침부터 무슨 일이래요. 저랑 동명이인 분께서 확진자가 되신 건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은경은 "어떻게 된 일이죠? 영문을 몰라서리. 저 아니에요. 왜 이런 일이 있을까요. 아침에 남편과 커피 마시고 있다가 온갖 데서 전화 와서 너무 놀랐네요. 아무튼 저 아니에요. 걱정마시고 우리 모두 조심해요~ 오늘도 파이팅. 모두 빠른 쾌유 바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온라인을 통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신종코로나 확진자라는 루머가 퍼지자 이에 직접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4명으로, 국내에서 발생한 신종코로나 확진자는 총 23명이다.

다음은 최은경 글 전문

엄훠 아침부터 먼일이래요 저랑 동명이인분께서 확진자가 되신건가머지???.어케된일이죠????영문을몰라서리

저 아니예요 왜 이런일이있을까요 아침에 남푠과 커피마시고 있다가 온갖데서 전화 와서 너무 놀랬네요 ㅠㅠ .

무튼 저 아니예용~~~~~~~. 걱정마시구 우리모두 조심해요~~오늘도 홧팅 . 모두 빠른 쾌유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쵠경여사 #오늘아침10시15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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