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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中 우한 사태에 "어느 정도 이해 된다..韓 도움 받아 진심으로 감사"

입력 2020-02-06 14: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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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사진=헤럴드POP DB
장위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중국 방송인 장위안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6일 장위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부, 신종 코로나 확산 중국에 500만 달러 긴급 지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장위안은 기사와 함께 현 우한 사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먼저 장위안은 "댓글 보니까 안 좋은말이 많지만 어느정도이해는 된다. 하지만 더 좋은것들 훨씬 더 많이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이런 특별한 시기에 한국에게 도움이 많이 받아서 진심으로 감사한다. 우정이라는단어도 진지하게 느껴진다. 인류 공동체(人?共同? human community)라는의미도 눈으로 직접 확인된다. 다시 감사하고 기도하겠다!"라고 거듭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장위안은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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