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서와' 덴마크 4인방, 안동 '헛제삿밥' 3인3색 먹방

입력 2020-02-06 21: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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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덴마크 4인방이 안동 헛제삿밥을 먹으러 갔다.

6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친구들이 안동 헛제삿밥을 보고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크리스티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안동 갔으면 좋겠다. 외내하면 덴마크에 그런거 없다. 안동 전통마을을 가보면 좋을거 같다"라고 친구들과 하고 싶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목적지 안동에 도착한 친구들은 제일 먼저 안동 전통 음식점을 찾아가 처음으로 좌식에 도전했다.

친구들이 모두 불편해 하는 와중에 유일하게 변은 "그냥 이렇게 허리를 펴면 되는데?"라며 편안하게 양반다리를 하고 자리잡았다. 이어 헛제삿밥을 주문하고 안톤은 당황한 모습으로 "얘들아 카트가 두대야"라고 말했다. 이어 안톤은 "음식이 많다.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했고, 친구들이 모두 많은 반찬들에 압도됐다고 했다. 이후 친구들이 각자 먹방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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