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현빈이 탕웨이, 전인화, 신민아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다.
6일 방송된 SBS 파워 FM '장예원의 씨네타운'에서는 개봉 예정인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 출연하는 신현빈이 출연했다.
이날 신현빈은 청취자의 "오른쪽 얼굴은 탕웨이를 닮았고, 왼쪽은 신민아와 전인화를 닮았다"라는 칭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현빈은 "닮았다고 들었던 사람들 중 자신이 생각해도 닮은 사람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누구를 닮았는지 모르겠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신현빈은 "예전에는 누구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요즘에는 누군가를 닮았다는 얘기를 듣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신현빈의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미모는 보면 볼수록 탕웨이, 전인화, 신민아를 닮았다는 느낌이 들게 했다. 신현빈은 개봉 예정인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캐릭터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신현빈은 2010년에 영화 '방가? 방가!'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공조', '변산'에서 출연했고, 오는 3월 12일 tvN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 생활'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