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젝스키스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651회에서는 MC 이대휘, 한현민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골든차일드와 젝스키스가 1위 후보에 올라 각각 'Without You'와 'All For You'로 경합한 가운데 젝스키스가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골든차일드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에버글로우는 타이틀곡 'DUN DUN'과 수록곡 'Salute' 무대를 꾸몄다. 가슴을 울리는 강력한 브라스가 매력적인 곡으로 당당하고 주체적인 이 시대 모습을 대변하며 강렬한 무대를 꾸렸다.
이달의 소녀는 'So What'으로 컴백했다. 이달의 소녀는 '세상의 모든 이달의 소녀들에게'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한층 성장한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1위 후보인 골든 차일드가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며 섹시하면서도 감각적인 'Without You' 무대를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마지막으로 여자친구는 방탄소년단의 아버지 방시혁이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수록곡 'Labyrinth'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여자친구는 블랙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보컬을 자랑했다. 이어 타이틀곡 '교차로'로 강렬한 매력을 보이며 무대를 압도했다.
한편 이날 가비엔제이, 골든차일드, 다크비, 드림노트, 베리베리, 보이스퍼, 비비 시그니처, 에버글로우, ANS, 여자친구, 온리원오브, 하이브로가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