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구혜선이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6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대 어여뿐 동생들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지인들과 함께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그는 목도리를 두르고 하얀 플리스를 입고 있다. 하얀 피부에 웨이브 헤어가 돋보이는 그는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4월 초대전 '항해-다시 또 다시'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