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엔플라잉, 거침없이 망가진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 선사..귀여움 폭발

입력 2020-02-13 14: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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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협 인스타그램
이승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멤버들이 유쾌한 매력을 자랑했다.

13일 이승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전에 고민하는 제 모습을 보고 겸손 개념 정신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엔플라잉 파이팅! 엔피아 파이팅!"이라는 게시글을, 김재현은 "와 ㅋㅋㅋㅋ 이게 뭐냐 멤버들아 우리 괜찮은 거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엔플라잉 멤버는 서슴없이 망가지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엔플라잉 멤버들은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도 여전히 멋있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엔플라잉은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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