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게임’ 이연희 “시체 썩은 냄새 난다” 민원 핑계로 임주환 집 수색

입력 2020-02-13 21: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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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
MBC :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연희가 임주환의 집을 수색했다.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연출 장준호 노영섭, 극본 이지효)’에서는 서준영(이연희 분)이 구도경(임주환 분)의 집을 수색하기에 나섰다.

서준영은 구도경인 김영수를 감금한 채 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구도경의 집을 수색하기 위해 경찰을 대동했다. 서준영은 구도경에게 “옆 집에서 냄새가 난다고 신고를 했다”면서 집을 수색하겠다 나섰다. 이에 구도경은 “음식은 전혀 안 해먹는다 그러니 냄새가 날 일은 전혀 없다”고 잡아 뗐으나 서준영은 음식 냄새가 아니라 시체 썩는 냄새가 난다고 했다며 수색을 진행했다.

구도경의 집에서 지하로 연결된 문을 발견한 서준영과 경찰들은 지하로 향했다. 하지만 그곳에 김영수는 없었고 구도경은 서준영에게 “예전부터 창고로 쓰인 곳이다”라면서 태연하게 둘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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