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민아, 사랑스러운 봄의 여신..산뜻한 분위기[화보]

입력 2020-02-18 09:52:4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신민아가 <얼루어 코리아> 200호 특별판인 3월호의 커버와 화보를 장식했다.

2013년 8월 얼루어 코리아의 창간 10주년 기념 첫 한국인 모델 역시 배우 신민아였기에 오랜 인연과 특별한 애정이 느껴지는 바. 커버에서는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커리어우먼의 모습으로 오늘날 여성의 이미지를 잘 대변한 한편, 화보에서는 사랑스럽고 모던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해 산뜻한 봄 분위기를 전했다.

<얼루어 코리아> 특별판의 커버걸로서, 또 토털 액세서리 브랜드 새로운 뮤즈로서 카메라 앞에서 선 그녀의 모습은 <얼루어 코리아> 3월호와 웹사이트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