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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맛남의광장' 동준X나은, 딸기&밤 홍보 '톡톡' 열일하는 막내들

입력 2020-02-21 06: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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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맛남의 광장'캡처
SBS'맛남의 광장'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나은이 탄천휴게소를 찾아 오전 장사, 오후장사를 무사히 마쳤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SBS'맛남의 광장'에서는 동준과 나은이 밤과 딸기 농가를 살리기 위한 로컬푸드를 홍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오전에 밤밥 백반과 밤 크림빵을 성공적으로 판매하도록 했다. 김희철이 지은 밥은 공주 밤으로 만든 첫 메뉴는 토실토실한 밤밥이었다. 금빛 밤밥과 아이을 위한 소스와 어른을 위한 소스가 나뉘어졌다. 이어 세형과 동준 담당인 밤 크림빵이 준비됐다. 밤 크림빵은 달달한 맛과 식감이 어우러져 궁극의 단맛을 냈다.

김희철이 애정으로 만든 양념장에, 제철음식 달레, 시금치국 등은 6,500원의 가격이었다. 밤 크림빵은 공주밤에 생크림을 콜라보해 식빵위에 올려냈고 가격은 3,000원이었다. 이날 나은이 주문과 계산을 담당했다. 나은은 계산을 하면서도 홍보하는 것을 잊지 않았고, 동준과 함꼐 바깥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당부의 말과, 밤, 딸기 농가의 특산품을 홍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백종원은 오후 디저트로 밤팥 아이스크림과 딸기티라미수를 만들었다. 먼저 밤판 아이스크림은 밤이 익을 때까지 팥과 함께 푹 끓여준 뒤, 얼음물에 올려 식힌 뒤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었고, 동준은 뻥튀기도 함께 넣으면 좋을거 같다고 말해 남녀노소 좋아하는 메뉴가 탄생했다.

백종원은 딸기를 썰어 딸기 티라미수를 만들었다. 동준은 잘 섞은 치즈크림을 짤주머니에 넣다가 손에 묻었고, 손에 묻은 크림을 맛본 후,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일본품종에만 의존하던 딸기 농가가 대부분 국내산 토종딸기로 변신하면서 90.8%가 토종 딸기가 됐다. 일본 품종보다 더 달고 추위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백종원은 딸기를 잘게 썰고 위에 치즈크림을 올렸다. 총 5층 딸기를 올렸고, 사이사이에 치즈크림이 들어갔다. 데코하는 백종원을 보고, 김희철은 곧 잘 따라했다. 양세형은 딸기 티라미수를 먹자마자, "프랑스네"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어린시절 갔던 불란서네"라고 말하자, 백종원은 "어릴 때 프랑스를 다녀왔냐"고 했고, 김희철은 "불났다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전 장사를 끝내고 점심으로 백종원이 볶음밥을 준비했다. 밤볶음밥이었다. 아이디어는 동죽이가 낸 것이다. 삶은 밤에 물기를 제거하고 밤을 튀기는 것이다. 밤을 튀기자 노릇노릇하고 식감이 좋았다. 백종원은 달걀 파 소금 밥을 간단히 볶아서 고소하게 튀긴 밥으로 볶음밥을 완성했다. 설거지를 하겠다는 김희철을 제외하고 양세형, 백종원, 나은, 동준, 백종원은 함께 모여 볶음밥을 맛봤다.

한편 양세형은 맛남의 광장을 하면서 가장 맛있는 볶음밥이라면서, 튀긴 밥이 볶음밥의 식감이 좋다고했다. 이어 나은 동준도 밤의 식감에 반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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