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조명섭의 이색 발언이 모두를 경악에 빠뜨렸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남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는 99년생 조명섭의 일상이 그려졌다.
스케줄이 끝난 후 “떡볶이와 납작만두를 먹으러 가자”는 매니저의 말에 조명섭은 “납작만두가 뭐냐”며 의아해했고 이 모습에 MC들은 “요즘 유행하는 버블티는 아냐”고 물었다.
“모른다”고 대답하던 조명섭은 MC들의 설명에 “아 그 개구리알”이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시켰다. 전현무는 “아 나 그거 되게 좋아하는데…”라며 질색했다.
은지원은 “형이 조언 하나 해줄게”라며 “설정이면 지금 당장 풀어라”라고 말해 조명섭의 이색 ‘레트로’ 취향에 놀란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조명섭은 번화가의 모습에 “이야~ 핏짜도 있고 애들이 많네”라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애들이 많다니.. 본인이 애인데”라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