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연아가 올림픽 챔피언 10주년을 기념해 훈훈 사진을 찍었다.
22일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팬들이 준비해준 김연아의 '올림픽 챔피언 1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김연아의 밝은 미소가 여전한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