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 ♥윤전일 또 반할 인형 비주얼..흔들림 없는 미모

입력 2020-02-23 14:10:19
    • 복사완료!

김보미 인스타
김보미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들흔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인형 같은 비주얼과 큰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살짝 흔들린 사진에도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지난달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