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벤틀리 "우리 형 유행어는 '혹쉬?' 제 유행어는 '내가?'" 랜선이모 심쿵

입력 2020-02-19 14:31:36
    • 복사완료!

벤틀리 인스타
벤틀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벤틀리가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였다.

19일 개그맨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우리형 유행어가 혹쉬??라면 제 유행어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벤틀리는 바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내가?"라며 손으로 자신을 가리켰다. 동그란 얼굴형에 똘망똘망한 눈, 귀여운 모습으로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