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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진♥'김빈우, 여전히 신혼같은 부부…"난 언제나 여보편"

입력 2020-02-20 1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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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빈우가 남편과의 일상을 뽐냈다.

20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직도 신혼? #내사랑전용진 #난언제나 #여보편 #사랑해 #부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남편을 끌어안고 뽀뽀를 하는 모습. 살짝 놀란 남편 전용진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두 사람의 꿀 떨어지는 분위기에 보는 이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김빈우는 올해 나이 39세로 지난 2015년 두 살 연하 전용진과 결혼에 골인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남편 전용진 직업은 IT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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