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펜타곤 "'Dr.베베' 신청한 '한솥밥' 박미선에 감사..영상보고 많이 웃어"

입력 2020-02-25 13: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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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입니다' 캡처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입니다'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펜타곤이 박미선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입니다'에서는 게스트로 펜타곤 후이, 진호, 홍석, 우석이 출연했다.

김신영은 "어제 박미선 씨가 나왔는데 펜타곤의 'Dr.베베'를 신청하셨다. '같은 회사죠?'라고 하니 깜짝 놀라시더라"라고 말했다.

현재 해당 움짤이 온라인상에 웃긴 짤로 올라와있다고. 펜타곤도 영상을 봤다고 이야기했고 박미선에게 한마디씩 건넸다.

후이는 "저희 노래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 직접 뵌 적은 없지만 CD와 마음을 담은 편지를 들고 찾아가겠다"라고 진호는 "평소에도 재밌다고 좋아하는 선배님인데 어젯밤에 웃을 상황이 아니었는데 많이 웃었다.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라고 미소지었다.

이어 홍석은 "'박미선이 펜타곤을 좋아하는 이유'라는 제목 움짤이었다. 박미선 선배님이 같은 회사로서가 아닌 음악으로 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우석은 "제 이름이 기억에 남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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