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내가 그린 기린 그림' 승리... 트로트 가수 승국이 등장

입력 2020-02-23 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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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트로트 가수 승국이가 복면가왕으로 조명받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도전자들의 1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내가 그린 기린 그림'과 '간장공장 공장장'의 무대가 담겼다. 이들은 노을의 '붙잡고도'를 각자의 매력으로 소화해냈다.

뮤지컬배우 카이는 "간장공장 공장장은 자이언티의 목소리에 신용재의 감성"이라고 평가했다. '내가 그린 기린 그림'에게는 "소화 가능한 장르는 어디까지일까 궁금하다. 깊은 내공의 베테랑일 것"이라고 추리했다. 두 도전자는 성대모사와 행동모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55 대 44로 승리했다. 간장공장공장장은 브라운 아이즈의 '가지 마 가지 마 가지 마'로 솔로 무대를 꾸몄다. 그는 트로트 가수 승국이였다. 판정단은 승국이의 탈락에 아쉬워하면서도 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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