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가수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should have brought a hat ... "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성은 후드티를 귀가 보이게 쓰고 영화 '해리 포터' 속 집 요정 도비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예성은 귀여운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예성은 훈훈하고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예성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1월 28일 '2YA2YAO!'라는 곡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