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별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힘든 시간이 하루 속히 지나가고 안정되기만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오늘 하루 각자의 자리에서 지지않고 치열하게 싸워 이겨내신 여러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더욱 힘내주세요..!! 힘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별의 안타까운 마음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하하 역시 덧글로 "고은이가 얼마나 진실되게 기도하고있는지 난 아니까... 꼭 우리모두 잘 이겨낼거야"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별은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