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날아라 슛돌이' 김재환 부재에 "오늘은 왜 세명?"‥호기심 발동

입력 2020-02-25 21: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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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 캡쳐
KBS2='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슛돌이들이 김재환의 빈자리를 느끼고 찾았다.

25일 방송된 KBS2 '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에서는 지난 주 일일 코치에 이어 일일 감독으로 재등장한 알베르토의 모습이 그려졌다. 알베르토는 유소년 축구팀 감독 경험을 살려 슛돌이 맞춤형 훈련을 가졌는데.

이날 본격 훈련에 앞서, 김종국은 전력 강화 훈련을 주관했다. 김종국이 강조한 세 가지는 킥오프슛 전략 노출, 부족한 어시스트, 포지션 플레이였다. 그리고 양세찬은 슛돌이들이 경기동안 패스가 부족한 점에 특히 공감했다.

훈련이 시작되고 아이들은 "오늘은 왜 세 명이냐."라며 김재환을 찾았다. 이에 코치진은 난처해하며 "김재환 감독님은 바빠서 서울에 계신다."라고 설명했다. 슛돌이들은 "그런데 왜 연예인들은 다 서울에 사냐."라고 호기심을 품었고, 코치진은 "방송국이 다 서울에 있어서."라고 명쾌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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