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규리가 화려한 여신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27일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17회 모나코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일본 영화 '리바이브 바이 도쿄24'에 주연을 맡은 박규리가 동료 일본 배우 테라니시 유우마와 모나코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리는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공개 열애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