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은, 갓 태어난 셋째 토닥토닥 누나 모습 "조리원 있었던 시간보다 긴 요즘"

입력 2020-02-29 06: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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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성은이 세 자녀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오후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온지 3일 됐는데 조리원에 있었던 시간보다 왜 더 길게 느껴지는거죠~?! 재하 운다고 토닥토닥해주는 윤하누나~ 윤하누나는 공주옷 입고 재하랑 놀고 싶은데 그와중에 재하는 졸릴 뿐이고 동생들 다 자고 놀아주니 세상 행복한 우리집 장남 태하! #엄만많이바쁘네 #하하하남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의 세 자녀들의 근황이 담겨 있다. 갓 태어난 셋째를 토닥거려주는 둘째 윤하 양의 모습에서 지극한 남매애가 엿보인다. 가족 구성원이 한 명 더 늘어 더 바빠졌지만 그만큼 더욱 화목해진 가정의 모습이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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