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소연 대표가 뉴욕에 도착했다.
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에스팀의 김소연 대표가 뉴욕 출장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소연 대표는 패션의 중심지인 뉴욕을 찾았다. 그녀는 “패션을 하려면 이곳을 정복해야 한다 너무 어렵지만 이곳을 정복해야 한다”라면서 뉴욕을 찾았다. 뉴욕 전역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치르게 됐다는 김소연 대표는 교통지옥인 뉴욕을 누비기 위해 대중교통을 선택했다.
뉴욕 지하철 안에서 김소연 대표는 성혜진 상무에게 일정이 잘 정리되었느냐며 업무 내용을 물었고 “아티스트랑 미팅을 한 번도 안 했더라 왜 그랬냐”며 쉼 없이 업무 지시를 이어갔다. 타임 스퀘어에 내린 김소연 대표는 전광판에 보이지 않는 에스팀 모델들 모습에 “여기 원래 우리 애들이 다 걸려있었는데 왜 오늘은 없냐 맥주가 목으로 넘어가냐”면서 가열차게 업무 지시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