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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코로나19 사태에 힘든 심경.."면역력 약한 나에겐 위험하니까"

입력 2020-03-02 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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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조민아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근황을 전했다.

2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사람들 모여있는 장소, 사람들 많은 곳은 면역력 약한 나에겐 넘 위험하니까 요가원도 당분간 못 간다고 하고 3~4일동안 집에만 있고.."라고 말했다.

이어 "마스크 없이는 집 밖에 한 발자국도 못나가는 요즘.. 재난영화에서나 봤던 일들이 현실이라 하루하루가 믿기지 않아요. 숨도 제대로 못쉬는 무서운 세상.. 차라리 이게 지독한 악몽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사라지게 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민아는 위에서 아래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그윽한 눈빛을 하고 있다. 조민아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민아는 최근 럽스타그램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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