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박민영, 수도관 동파에 서강준 집 찾았다

입력 2020-03-02 22:17:27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민영이 서강준의 집에서 지내게 됐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극본 한가람/연출 한지승) 3회에는 한파에 보일러가 터져 집을 잃은 목해원(박민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심명여(문정희 분)의 호두하우스는 한파에 수도관이 얼었고, 목해원과 심명여는 임은섭(서강준 분)의 집에 묵게 됐다. 명여는 수도관을 녹이기 위해 토치를 사용했다가 수도관을 터뜨리고 말았다.

명여는 해원에게 "소중한 게 있으면 다 꺼내는 게 좋을 거다. 나는 소중한 게 없어서 탈출한다. 너는 살 길 찾아라"며 최수정(이선희 분)의 집으로 탈출했다.

해원은 수도관을 고칠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에 빠졌고, 은섭은 해원에게 집을 빌려주겠다고 말했다.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