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일본 AV스타 사토미 유리아 내한...언론 시사회 참석

입력 2014-10-01 12: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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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일본의 인기 AV 배우 사토미 유리아가 오는 8일 내한한다.

제작사인 어나더스타 측은 1일 "사토미 유리아가 10월 8일 영화 '사토미를 찾아라' 언론배급시사회에 무대인사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 바니걸 차림으로 홀로 버려진 여배우 사토미 유리아의 엉뚱하고 발칙한 섹시코미디 '사토미를 찾아라'는 8일 오후 4시30분 CGV 왕십리에서 언론배급시사회가 예정돼 있다.

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 촬영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19금 납치소동극 '사토미를 찾아라'는 일본 성인물비디오(AV) 시장에서 부동의 인기를 누려온 일본배우 사토미 유리아가 실제 본인으로 출연, 한국에 팬미팅을 오게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믹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사토미를 찾아라'는 오는 10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사토미를 찾아라' 스틸컷]
[영화 '사토미를 찾아라'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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