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영희가 답답한 마음을 전했다.
3일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계속집 쭉~~집 내집인데 적응안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영희는 "눈치없이 오래있나 싶고 나가야 될거 같은데 여기가 내집이라 갈곳 없고 ... (사진만 다해집 저때가 언제였지..) 다해야 언제쯤 흑임자커피 먹으러 갈수있을까"라고 답답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김영희가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이에 동료 배다해 또한 "아직 좀더 집에 있어"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셀럽파이브 활동 중단 후 팟캐스트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