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이 아들 우찬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4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찬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정은 사진과 함께 "1년전 오늘(2019년 3월4일사진)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것을 느끼게 되는 사진ㅠㅠ 엄마는 늙고ㅠㅠ 아가는 쑥쑥 예쁘게 커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년 봄엔 미세먼지 때문에 집에만 있었고 올봄은 코로나19때문에 집에만 있네요~ 폭삭 늙음. 사진이 말해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정은 우찬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곤히 잠들어있는 우찬이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민정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