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딸 엄마' 김지우 "제발 마스크 못 사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입력 2020-03-04 07: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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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우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 안에서 잠시나마 빼 본 마스크. 하아..제발 마스크 못 사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코로나 이녀석 썩 물러나지 못할까!"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루아나리 양과 김지우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우는 마스크를 잠시 벗은 후 차량 안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한탄을 하기도.

한편 셰프 레이먼 킴과 배우 김지우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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