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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올리비아 혜 "데뷔 한달 전 입사..멤버들 자켓 촬영장에서 처음 봐"

입력 2020-03-04 13: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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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올리비아 혜가 초고속 데뷔 일화를 전했다.

4일 방송된 SBS러브FM '김상혁과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서는 이달의 소녀 츄, 올리비아 혜, 이브, 고원, 진솔이 출연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2016년부터 달마다 멤버가 공개됐고, 완전체로 데뷔했다.

이날 마지막으로 공개된 유닛에 속해있던 올리비아 혜는 "저는 데뷔하기 한달 전에 회사에 들어와서 연습생을 안거치고 바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기다리지는 않았던 것 같다. 회사에서 좋게 봐주시고 이미지도 맞아서 뽑아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올리비아 혜는 "바로 다음날 데뷔가 확정되서 자켓 촬영장에서 멤버들을 처음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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