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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이달의 소녀 고원X최리 "승희·효정의 찐 팬..최애는 쌓이는 것"

입력 2020-03-04 17: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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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방송캡쳐
'주간아'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고원과 최리가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이달의 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오마이걸의 승희, 효정이 등장하자 고원과 최리는 어쩔 줄 몰라했다.

고원과 최리는 "저희가 오마이걸 선배님들의 팬이다. 굿즈도 있고, 팬들이 선물로 주기도 한다"라고 했다. 광희는 "승희와 효정 중 최애는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고원과 최리는 "그건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와 같은 질문이다"라고 말했고, 츄는 "평소에도 둘이 저렇게 말한다. 최애는 쌓이는 거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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