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수현이 청순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4일 배우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나랑 딱 붙어 있는 두부. 기분 전환하려고 스마일 옷 선물 입었어요♥ 모두 너무 힘든 시간이죠. 힘내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현은 반려견 두부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냈다. 두부는 수현의 옆에서 편안하게 자는 모습으로 힐링 사진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수현은 지난해 12월 14일 차민근 전 위워크코리아 대표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