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늘도 운동뚱' 성희롱 자막 편집 논란‥제작진 측 "확인中"(공식)

입력 2020-03-04 16:48:0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코미디TV 웹예능 '오늘도 운동뚱'이 자막 편집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 1화에서는 김민경이 양치승 트레이너의 훈련에 따라 운동을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경은 높아지는 운동 강도에 앓는 소리를 냈다. 점점 앓는 소리가 커지자 자막에는 "29금 사운드 주의. 공공장소이신 분들은 소리를 잠시 꺼달라"고 표현했다. 게다가 김민경의 앓는 소리만 따로 울리게 편집. 더욱 강조하는 편집을 하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로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운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나오는 소리를 29금 사운드로 표현해 다른 쪽으로 듣도록 유도했다는 것.

이와 관련 '오늘도 운동뚱'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제작진에 확인 중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웹예능 '오늘도 운동뚱'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