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프로듀스101' 일본판을 통해 데뷔한 JO1이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4일 발표된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JO1의 데뷔 싱글 '프로토스타(protostar, 無限大)'은 발매 직후 1위에 올랐다. 데뷔하자마자 곧바로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한 것.
JO1의 데뷔싱글 '프로토스타'는 타이틀곡 '무한대(無限大, INFINITY) 외에도 '러닝(Running)' '라파파팜(La pa pa pam)' '츠카메 잇츠 커밍(It's coming)'이 수록돼 있으며 타이틀곡 '무한대'는 남성적이고 파워풀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곡.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성공적으로 첫 날개짓을 시작한 JO1의 앞으로 활동 방향에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프로듀스 101 재팬'은 '프로듀스' 시리즈를 만든 CJ ENM과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요시모토 흥업, MCIP 홀딩스가 공동제작한 프로그램으로, 최종 데뷔조 11명은 JO1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