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도레미마켓' 라비X넉살, 정수라의 '환희'→ 정수리의 아수라 '박장대소'

입력 2020-03-07 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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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tvN'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100회 특집에 놀토를 빛낸 6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7일 오후에 방송된 tvN'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라비와 넉살이 정수라의 '환희'를 정수리의 '환희'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니짜장 라운드를 실패했다. 노래는 터보의 'Twist King'이었다. 첫 문장이 '즐겨봐'가 아닌 '지금은'이었기 때문. 유니짜장은 햇님과 민경의 차지였다.

유라, 유세윤, 태연, 홍석천, 라비, 한혜진 등은 유니짜장을 먹지 못했다. 유라는 첫 받아쓰기 판에서 '지금은'이라고 받아 적었기 때문에 더욱 안타까워했다.

이어 매운 어묵이 간식으로 나왔다. 간식은 개인전이기 때문에 한명만 먹지 못하는 것. 이에 혜리는 "오늘 배려하면서 천천히 맞출게요"라고 했고, 넉사를 "꼴보기 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문제 초성은 'ㅂㅈㅍㅈ'였고, 한혜진이 "벌집피자"라고 오답을 말했고, 유세윤은 "벌집핏자"라고 말해 첫 어묵을 차지했다. 두 번째 문제는 'ㅊㅆㅅㅂ'이었고, 유라가 "찹쌀설병"이라고 했고, 문세윤은 "참쌀설병"이라고 말해 두 번째 어묵을 차지했다.

세 번째 문제는 'ㄲㄲㅋㄱㅇㅅㅅㅁ'이었고, 신동엽이 "꼬깔콘 군 옥수수맛'이라고 맞췄다. 이어 네 번째 문제는 'ㅋㄹㄹㅂㄹㅅ'가 나왔다. 박나래, 넉살은 "칼로리발란스, 칼로리밸런스"라고 말했고, 동현은 "칼로리 바란스"라고 말해 어묵을 차지했다. 혜리는 배려 한다면서, 'ㅇㄷㅇㅂ'을 알면서 맞추지 않고 양보했다. 정답은 "인디안밥"이었고, 유라가 어묵을 차지했다.

이어 가수와 곡명을 맞추는 2라운드가 시작됐다. 박나래, 한혜진, 태연은 차례대로 김아중 노래 'Maria' 송대관 노래 '유행가' 백지영 노래 'Dash'를 맞추면서 매운오뎅을 차지했다.

혜리는 슈퍼쥬니어T '로꾸꺼'를 맞춰 여자부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문제를 맞췄다. 넉살과 피오 라비만 남은 상황. 비교적 쉬운 노래가 나왔지만, 라비가 박진영을 외쳐 의외로 구멍을 보였고, 피오가 정답을 맞췄다.

정수라의 노래 '환희'가 나오자, 라비는 정수리의 '박장대소'를, 피오는 정수리의 '아수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유세윤은 "최근 게임중에 가장 재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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