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은하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가수 은하는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주말의 시작을 은하와"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은하는 핑크색 단발머리로 귀여우면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은하는 상큼함 흘러넘치는 표정으로 요정 같은 미모를 보여줬다. 은하는 꽃받침 포즈를 하며 눈부시게 아름다운 꽃미모로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은하가 속한 그룹 여자친구는 지난 2월 3일 '교차로 (Crossroads)'라는 곡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