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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혼 여동생 공식입장..충격

입력 2020-03-06 10: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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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이지안-유혜정-정수연-박은혜-김경란이 “제대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시즌2에 합류하는 당찬 출연 소감을 밝혔다.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는 연예계 ‘돌아온 언니들’의 삶과 사랑을 솔직하게 그려내는 여성 라이프 & 리얼리티 예능. 박영선-박은혜-김경란-박연수-호란이 출연한 시즌1은 방송 내내 폭발적인 화제성을 견인하며 사회에 신선한 화두를 던진 바 있다. 시즌2에서는 이지안-유혜정-정수연이 새롭게 합류, 기존 멤버 박은혜-김경란과 함께 ‘우다사 시스터즈’를 결성해 더욱 진솔하고 핫한 삶과 사랑을 보여줄 전망.

‘우다사2’를 통해 ‘돌아온’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게 된 이지안과 유혜정, 정수연은 “새로운 도전과 만남에 조심스러우면서도 설렌다”고 입을 모았다. 먼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은 “이혼 후 카메라 앞에 서는 것조차도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우다사’ 시즌1을 통해 위로받고 큰 용기를 얻게 됐다”며 “같은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과 진실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우다사 시스터즈’의 현장 사진을 최초 공개한 ‘우다사2’ 제작진은 “카페에서 진행된 첫 녹화에서 서로를 마주한 5인방이 시작부터 화끈한 입담을 과시, 끊이지 않는 토크를 이어가 첫 만남부터 끈끈한 팀워크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나아가 “5인방 모두 힘든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한 만큼, 이들의 이야기에 더욱 귀를 기울여 가슴 깊은 공감을 이뤄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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