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유세윤, "박나래-넉살 자리 노린다"

입력 2020-03-07 19: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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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tvN'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100회 특집에 놀토를 빛낸 6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7일 오후에 방송된 tvN'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유세윤, 라비, 한혜진, 유라, 홍석천, 민경 등이 나왔다.

놀토를 빛낸 유라는 간식게임에서 피오를 이기면 간식을 먹을 수 있다고 말하며 피오를 도발했다. 이에 피오는 "유라 씨 저 간식 많이 먹고 잘하는 편이에요"라고 반박했다.

유세윤은 "대상 받은 박나래는 메인쇼를 해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박나래의 고정 자리를 노렸다. 유세윤은 나래가 안나가면 넉살인데 라면서 고정 자리를 노렸다. 넉살은 행사가 없어서 이거라도 안 하면 생존이 위험 받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세윤은 넉살 캐릭터가 잡혔는지, 묻자 박나래는 "놀토를 많이 보신거 같다"면서 받아쳤다.

한편 똥귀를 인증한 한혜진은 제가 왜 레전드 특집에 섭외가 된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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