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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딸 로아, 어느새 17개월 근황..쑥쑥 자라는 아기천사

입력 2020-03-07 0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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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코미디언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댕이 인사드립니다 엄빠는 시골와서 감자심고 마늘심고..꾸르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로댕이 많이컸어요.. 로댕이 아지트 #경로당 ㅋㅋㅋㅋㅋ한숨 푹~자고 동네마실. 할무니 할아부디 사랑해요. 예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딸#딸스타그램#딸랑구#17개월#아기#베이비스타그램"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훌쩍 큰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아 깜찍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소미는 남편 김우혁 씨와 함께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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