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늦은 바람이 무서워" 오정연, 처피뱅 앞머리→15년간 매일 리즈 갱신

입력 2020-03-08 15:04:26
    • 복사완료!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앞머리 가발로 또다시 리즈를 갱신했다.

8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눈썹 위로 오는 짧은 앞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림머리로 발랄함을 더한 오정연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오정연은 사진과 함께 "탈색→오렌지→핑크 헤어에 이어 이번엔 처피뱅 뽐뿌! 무턱대고 잘랐다가 후회할까봐 2천원 짜리 앞머리 가발 잘라서 착용해봄"이라고 글을 남겼다.

또 오정연은 "늦은 바람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뭐 어때"라고 덧붙이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실행해 즐기는 오정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오정연의 깜찍한 미모에 이본은 댓글로 "ㅎㅎㅎㅎ"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이 뜻밖에도 처피뱅을 완벽하게 소화하자, 팬들은 댓글로 미모에 대한 칭찬을 이어가고 있다. 오정연은 짧은 앞머리로 10년은 젊어보이는 듯한 미모를 자랑했기 때문. 오정연은 앞머리 가발 하나로 또다시 리즈를 갱신했다.

최근 오정연은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지난 5일에는 15년 전 찍었던 프로필 사진과 현재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미모의 변화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오정연은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꾸준히 올리며 점점 예뻐지고 있는 모습을 자랑했다. 오정연의 미모가 나날이 리즈를 찍어 대중들은 감탄하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해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